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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배4동본당, 우크라이나 등에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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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방배4동본당(주임 이동익 레미지오 신부)이 4월 29일 오전 10시 미사 중 청년밥상 문간과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청년밥상 문간 이사장 이문수(가브리엘) 신부와 교황청재단 고통받는 교회돕기 한국지부 지부장 박기석(요한 사도) 신부에게 각각 2163만8000원, 4425만7000원이 전달됐다.

본당은 지난 사순 시기를 시작하면서 ‘사랑의 나눔 주머니’를 준비했고, 이 주머니를 통해 모금된 ‘사랑의 나눔 봉헌금’을 이날 전달했다.
이동익 신부는 “교우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움에 처한 많은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전달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박민규 기자 pmink@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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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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