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신부가 되고 싶은 어린이는 손들어 보세요. 저요! 저요!
광주대교구 신동본당(주임 이영선 신부) 주일학교 초등부 어린이 50여명이 겨울방학을 맞아 1월17일 광주대교구청을 방문 총대리 김희중 주교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무국장 고재경 신부 안내로 교구청 각 부서 사무실을 돌며 교구 행정업무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은 어린이들은 김 주교 집무실을 찾아 주교님 건강하세요 라며 세배했고 김 주교는 어린이들에게 사탕을 선물하며 씩씩하게 자라서 훌륭한 인물이 되어 달라 고 당부했다.
광주= 김상술 명예기자 sangs1004@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