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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의료기·건강연구소, 명동밥집에 쌀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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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의료기(대표 최원빈)와 잠언건강연구소(대표 최두빈)가 5월 19일 서울대교구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이사장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가 운영하는 명동밥집에 쌀 1000㎏을 후원했다.
이날 잠언의료기 최원빈 대표와 잠언건강연구소 최두빈 대표는 서울 명동밥집을 방문, 명동밥집 담당 백광진(베드로) 신부에게 각각 쌀 500㎏씩을 전달했다.
형제간인 두 대표는 뉴스를 통해 명동밥집의 소식을 듣고 가족이 함께 뜻을 모아 ‘밥’의 주재료인 쌀을 기부하기로 했다. 명동밥집은 노숙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위해 하루 평균 약 100㎏가량의 쌀을 사용하고 있다.
이승훈 기자 joseph@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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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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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13장 9절
“간음해서는 안 된다. 살인해서는 안 된다. 도둑질해서는 안 된다. 탐내서는 안 된다.”는 계명과 그 밖의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그것들은 모두 이 한마디 곧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말로 요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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