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외신종합】 교황 베네딕토 16세는 전세계 가톨릭 신자들에게 제2차 바티칸공의회의 정신과 가르침이 살아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공의회 폐막 40주년을 앞두고 강조했다.교황은 10월 30일 주일 정례 알현 자리에서 교회 생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온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가장 큰 유산의 하나는 교육의 중요성과 종교 자유의 증진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