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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기도를] 인천교구 윤자면 신부 부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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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자면 신부(빈첸시오·인천교구 중1동본당 주임)의 부친 윤유석(베드로) 옹이 7월 31일 선종했다. 향년 81세. 고인의 장례미사는 8월 2일 오전 8시 인천 청라성당에서 봉헌됐다. 장지는 국립괴산호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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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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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4. 26

토빗 11장 17절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이어서 자기 아들 토비야의 아내인 사라에게 다가가 그를 축복하며 말하였다. “얘야, 잘 왔다. 얘야,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여 주신 너의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빈다. 너의 아버지께서 복을 받으시고 내 아들 토비야도 복을 받고, 그리고 얘야, 너도 복을 받기를 빈다. 축복 속에 기뻐하며 네 집으로 어서 들어가거라. 얘야, 들어가거라.” 그날 니네베에 사는 유다인들도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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