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의장 이용훈(마티아) 주교는 8월 17일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2022 시그니스 세계총회’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교황청 홍보부 파올로 루피니 장관을 만나 환담했다. 루피니 장관은 한국교회를 바라본 소감에 대해 “성직자와 평신도가 역할을 분리하지 않고 힘을 합쳐 총회를 준비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박지순 기자 beatles@ca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