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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반란가톨릭 ‘기후정의 거리미사’ 봉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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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반란가톨릭은 9월 17일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 앞 광장에서 ‘기후정의 거리미사’를 봉헌했다. 이날 미사 주례를 맡은 의정부교구 1지구장 원동일(프레드릭) 신부는 강론에서 “기후재난은 자연이 만든 것이 아니라 자본주의가 만든 재난”이라며 “규제 없는 자본주의에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기후위기와 기후정의의 시대를 맞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우리는 하느님의 청지기로서 공동의 집 지구를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다짐했다.
박영호 기자 young@ca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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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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