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건(바오로)·조정옥(크리스티나) 부부가 10월 1일 인천교구청 보니파시오 대강당에서 열린 임시총회에서 제26대 월드와이드 매리지 엔카운터 인천협의회(대표사제 정하선 베드로 신부) 대표부부로 선출됐다. 임기는 2년.새 대표부부는 “교회 안에 부부 사랑이 확대되도록 섬김의 자세로 봉사하고, 사회에도 건강한 부부의 모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