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본당 주임 이성만(앞줄 왼쪽) 신부를 비롯해 본당 사제들과 수녀들이 1일 낮 12시 미사 후 신자들을 위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신년 새해 인사를 위해 직접 기타를 잡은 본당 사제들과 수녀들은 등대지기 와 사랑해 당신을 등을 신자들과 함께 부르며 2004년 한해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