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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천 수사, 성 아우구스띠노 수도회 새 한국지부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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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천(요한) 수사가 성 아우구스띠노 수도회 한국지부 새 지부장에 선임됐다.

성 아우구스띠노 수도회 한국지부는 1월 31일부터 2월 2일 12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결정했다. 임기는 2월 1일부터 4년.

1992년 입회한 김 수사는 2000년에 첫서원, 2003년에 성대서원을 했다. 이후 지원자 담당, 청소년 그룹홈 책임자, 한국 본원장과 지부 평의원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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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신문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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