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를 앞둔 청년들을 위한 피정 프로그램이 처음으로 도입된다.
서울대교구 본당청년사목부(전담 배상엽 신부)와 가톨릭 군종후원회(회장 이관진)는 오는 2월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림동 살레시오 피정의 집에서 제1회 군입대 예정 청년을 위한 피정 을 개설한다.
나- 너- 하느님 을 주제로 하는 이번 피정은 △참회전례(성찰)·성사 군종신부와 만남 시간(27일) △군생활 전반 소개 및 군복무 중 신앙생활 안내 영상을 통한 하느님 체험 작업을 통한 나눔 나를 말해요-내면 대화(28일) △자연을 이용한 아침전례 사랑을 나눠요-나눔 파견미사 봉헌(29일) 차례로 진행된다.
오는 3월부터 2005년 2월 입영할 청년 및 대학생과 군 입대 전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1월1일부터 2월20일까지 서울 혜화동 청소년회관 1층 서울 본당청년사목부에서 신청을 받는다. 문의 : 02-762-5071 서울 본당청년사목부 02-776-0457 서울 가톨릭 군종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