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일출과 함께 새해맞이 미사에 참례하세요.
대구대교구 흥해본당(주임 오창수 신부)은 오는 1월1일 본당 인근 칠포해수욕장에서 야외 제단을 마련하고 새해맞이 미사를 봉헌한다.
본당이 6년 전부터 매년 마련하고 있는 이 미사는 해돋이를 보러 동해 바닷가를 찾는 전국 신자가족을 위한 것으로 본당은 올해 미사를 가정 공동체의 일치와 화목을 기원하는 기정미사로 봉헌할 예정이다. 해맞이 미사 후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아침식사도 제공한다.
아울러 12월31일 오후 10시부터는 송년미사를 봉헌하고 새해가 시작되는 자정 직후 칠포 해수욕장에서 농악놀이와 불꽃축제도 마련한다. 가족과 함께 새해를 맞고 싶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본당 교육관에서 숙식도 가능하다.
문의 : 054-262-2258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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