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가 21일 대구 남산동 대구가톨릭대학교 신학대학 강당에서 천주교가 지역사회에 끼친 영향 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구대교구가 교구 설정 100돌(2011년)을 앞두고 교구사를 되돌아보며 지역사회에 끼친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교구 쇄신과 미래 사목 비전을 찾기 위해 마련하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 전통사상과 가톨릭교회의 마찰과 수용(박태범 대구가대 교수신부) △천주교 초기활동과 지역에 끼친 문화사적 전통(백경옥 대구가대 사학과 교수) △천주교 단체와 지역사회(김태형 대구가대 교수 신부) 등 10개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문의 : 053-254-0151 영남교회사 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