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봉본당(주임=이강언 신부)은 12월 10일 오후 7시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성당 내에서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인 등 동남아 이주노동자들과 신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 동남아 여성의 쉼터 기금마련을 위한 자선음악회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