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운전기사사도회 전국총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한국가톨릭운전기사사도회 전국협의회(회장 안기만 지도 김홍천 신부)는 3일부터 이틀간 충북 청원군 현도면 상삼리 보혈선교수녀원 엠마우스 피정의 집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봉사와 선교에 앞장서는 사도회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서울과 제주를 비롯한 전국 12개 교구사도회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참석자들은 사랑의 모금을 통해 교회내 복지기관과 단체를 돕는 사도회 활동을 한층 넓혀 종교에 관계없이 어려운 이웃과 복지기관을 돕기로 결의했다.
 사도회는 이를 위해 회원들이 운전하는 개인택시에서 껌을 팔아 기금을 마련하고 있는 사랑의 모금함 운동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각 교구 사도회가 모금액 중 5를 협의회에 송금 사랑의 모금함 홍보 및 활성화 비용으로 사용키로 했다.
 사도회는 이와 함께 이번 총회에서 대전교구 운전기사사도회 안기만(필립보) 회장을 2년 임기의 회장으로 재선출했으며 최명규(예레미야 수원교구 운전기사사도회장)·김병호(스테파노 광주대교구 운전기사사도회장)씨를 감사로 선임했다. 또 초대회장을 역임한 임종률(디오니시오)씨를 전국협의회 상임고문으로 추대했다.
 김홍천 지도신부는 총회를 마치고 봉헌한 미사에서 강론을 통해 참 신앙인의 삶은 고통의 십자가를 기꺼이 받아들여 사는 것 이라며 사도회원들이 어려움 속에서도 세상 복음화와 선교를 위해 불을 밝히는 삶을 살아달라고 당부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3-12-14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3

1요한 2장 28절
자녀 여러분, 그분 안에 머무르십시오. 그래야 그분께서 나타나실 때에 우리가 확신을 가질 수 있고, 그분의 재림 때에 그분 앞에서 부끄러운 일을 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