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사목국(국장 허철수 신부)은 7일 창원 성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평신도 신앙대학 9기 졸업식을 갖고 41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사목국은 이날 성적우수자 구이회(대건 안드레아 사파동본당)·황순화(루피나 반송본당)·박성민(유스티노 반송본당)씨에게 우수상을 수여했다.
1994년 설립된 평신도 신앙대학은 평신도 봉사자의 자질 향상과 교리교사 양성을 주목적으로 본당신부 추천을 받은 신자들을 대상으로 2년간 교의신학·성서·소공동체·교리교수법 등을 교육한다.
마산=오석자 명예기자 hellen5@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