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레지오 마리애 치명자의 모후 레지아(단장 안상덕)는 11월29일부터 이틀간 부곡 일성콘도에서 2004년 심포지엄을 열고 내년을 좋은 의식 전파의 해 로 정했다.
심포지엄에는 교구내 17개 꼬미시움 및 82개 꾸리아 평의회 의원들과 교육위원 등 400여명이 참석 2004년도 교구 사목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에 따라 내년 표어를 이같이 정하고 활동표어로는 주님 눈을 뜨게 해주십시오 와 자 일어나 가자 를 선정했다. 이와 함께 4대 활동 실천운동 △영성체험-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활동체험-소외계층을 위한 복음화 운동 △환경·생명체험-새 생명 창조운동과 생명31운동 실천 △단원성화-레지오가 교회 미래를 보여주는 쇄신운동에 투신하기로 결의했다.
마산=오석자 명예기자 hellen5@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