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총대리 염수정 주교가 21일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서울대교구 본당 사무장 및 사무원 연수에서 가톨릭 교회 얼굴이 본당이라면 여러분들은 바로 그 얼굴의 얼굴 이라면서 좀더 친절한 자세로 복음화의 견인차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330여명의 참석자들은 이날 2004년도 본당 예산지침 등 본당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실무 교육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