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바오로딸 통신성서 가족모임(회장 고충곤 바오로)은 18일부터 이틀간 전주 호성동성당에서 노인 성서교재인 새로나는 성서공부 봉사자 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로 초빙된 배광하(춘천교구 양덕원 본당) 신부는 노인을 위한 성서교육은 인생의 황혼기를 하느님 말씀으로 값지게 정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고령화 시대에 교회가 해야할 중요한 일 중에 하나 라며 성서 봉사자들의 노력과 희생을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는 통신성서 졸업생과 재학생 그리고 성서에 관심있는 신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전주= 신현숙 명예기자 cheska16@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