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동 구립서초유스센터(관장 조한수)는 10월29일 제3회 청소년축제 발악(發樂) 을 개최 청소년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했다.
광복 60주년 대~한민국 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에서는 태극기 변천사 추억의 옛 물건 등 전시마당과 제기차기 고무줄놀이 말게임 등 체험마당을 마련해 광복 이후 삶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축제에 참여한 이수경(서초중학교 1년)양은 요즘은 컴퓨터게임만 하는데 옛날 놀이를 직접 해보니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라며 즐거워했다.
조한수(마리노 50) 관장은 광복 60주년의 의미를 담아 청소년에게 배울거리와 놀거리 등을 준비했다 며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많이 참여하는 뜻깊은 자리로 발전했으면 한다 고 전했다.
김민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