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교구 생극본당(주임=서철 신부)은 11월 20일 오전 10시30분 충북 음성군 생극면 신양리 439-3 현지에서 교구장 장봉훈 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대지 1800여평에 130평 규모의 단층으로 8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친 생극성당은 총 공사비 6억9000여만원이 소요됐으며 교구 성소후원회를 비롯한 타 본당 신자들의 도움과 어려운 경제적 형편에서도 적극적으로 성전 건립에 힘을 보탠 본당 신자들의 노력으로 건립됐다.
마승열 기자 mas@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