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문본당 노인대학(학장=유태원) 학생들은 10월 30일 제주 유명 관광지로 졸업여행을 다녀왔다. 65세부터 84세까지인 노인대학 학생 67명은 봉사자들의 안내로 송악산 주상절리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을 둘러봤다. 지난해 5월에 개교한 동문 노인대학은 가요반 무용반 단전반 성서반 율동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20일에 제2기 수료식을 갖는다. 이창준 제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