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지 엔카운터(ME) 한국협의회는 10월25일부터 이틀간 서울 한남동 꼰벤뚜알 프란치스꼬 피정의 집에서 하반기 정기총회 및 한국ME 대표팀 이·취임식을 가졌다.
ME 한국협의회는 이번 총회에서 팀부부의 발표 연한을 만 65세 이하로 정하고 ME 운동에 대한 새로운 이미지 홍보 에 주력하기로 했다. 또 전국 각 본당 게시용 ME 주말 안내 이미지 포스터 3종류 제작 각 교구 대표팀을 통해 배포했다.
전국 14개 교구 대표팀과 한국협의회 임원 및 상임위원 역대 대표부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에 이어 봉헌된 한국ME대표팀 이·취임 미사에서 19대 새대표팀인 장무웅·김정희 부부와 김종수 신부는 18대 대표팀인 조덕·이명숙 부부와 하화식 신부로부터 한국 ME대표팀을 상징하는 메달과 디퍼 대요 (심화과정 주말 발표문)를 인계받았다.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