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구미 상모본당(주임=이성진 신부)은 11월 2일 본당신자들과 이웃주민들이 함께 하는 나눔 장터를 연다. 사용하지 않는 재활용품 성물 등을 기증받고 또 먹을거리를 준비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함께 어울리며 서로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수익금은 본당 사제관과 수녀원 건립기금으로 쓰여진다. 최유리 기자 amar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