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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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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지상에

 

 

비밀히 던져진 씨앗 하나

 

 

아무도 모른다

 

 

내 안에서 무엇이 피어날지

 

 

 

 

 

글·사진 _ 박노해 가스파르

 

 

※ 작품은 서울 종로구 통의동 ''라 카페 갤러리''(02-379-1975)에서 열리는 사진전 ‘다른 오늘’에서 무료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25년 3월 2일까지.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2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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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높은 곳도, 저 깊은 곳도, 그 밖의 어떠한 피조물도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드러난 하느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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