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관악본당(주임=김진태 신부)은 10월 26일 오후 4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2동 18-114 현지에서 수원교구장 최덕기 주교 주례로 새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로마네스크 건축양식에 현대풍을 가미한 새성당은 대지 1041평 연면적 480평의 지하 1층 지상 3층 철근 콘크리트 구조 건물로 400여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대성전을 비롯해 교육관 교리실 다목적홀 사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성당을 둘러싼 뒷산에는 등산을 오르며 십자가의 길을 바칠 수 있도록 14처를 꾸민 것이 특징이다.
곽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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