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성가정본당(주임=신요안 신부)은 10월 3~5일 「친교와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의 바자」를 펼쳐 선교는 물론 본당활성화를 꾀하는 전기를 마련했다.첫날 개회미사를 시작으로 먹거리 생필품 잡화 기증품 의류 매장과 주점코너를 마련 2박3일간 진행된 이번 바자의 수익금은 성전건립 기금과 더불어 태풍 「매미」 피해주민 돕기에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