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동본당(주임=김순진 신부)은 10월 5일 서울 용산구 한남2동 657-40 41번지 현지에서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집전으로 새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이날 봉헌식을 갖는 새성당은 대지 297.7평에 연면적 867평의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로 신자석 304석 규모 성당과 성가대석 만남의 방 대회합실 교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한남동본당은 새성당 봉헌식을 맞아 묵주기도 300만단 바치기 9일 기도 성령 세미나 등 기도운동을 펼치고 헌혈 독거 노인 도배 공사 등 다양한 기념 행사들을 가졌다.
박영호 기자 you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