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학동 본당(주임=박찬용 신부)이 10월 9일 오전 11시30분 최기산 주교 주례로 성당 봉헌식을 거행한다. 2002년 11월 공사에 착수한 후 7개월여 공정을 거쳐 지난 6월 2일 완공된 청학동 성당은 대지 357평에 연명적 477평의 지하 1층 지상 2층 건물로 유아실을 갖춘 대성당 및 교리실 수녀원 식당 등을 갖추고 있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