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전주 인후동본당 ‘최후의 만찬’ 성화 봉헌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전주 인후동본당(주임=한기호 신부) 대형 성화 「최후의 만찬」 봉헌식이 9월 21일 오전 10시30분 교구장 이병호 주교 주례로 마련됐다.
이날 봉헌된 성화 「최후의 만찬」은 서양화가 홍순무(바오로.66) 화백의 작품으로 윗부분을 성당 천장의 형태와 일치하게 그린 1500호 변형 대작이다. 1여년의 작업기간을 거쳐 작품을 완성 봉헌한 홍순무씨는 지난 2년간 신?구약 성서내용을 주제로 한 150호 대형성화 6점도 봉헌한 바 있다. 아브라함의 제사부터 그리스도 부활에 이르기까지 성서 안의 주요 내용을 그린 성화들은 이번에 봉헌된 최후의 만찬을 중심으로 성당 좌우 벽면 상층부에 자리하고 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3-09-28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3

에페 6장 24절
불멸의 생명과 더불어 은총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모든 이와 함께하기를 빕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