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 의성본당(주임=김재문 신부)은 9월 17일 오전 11시30분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단장=장영혜) 2000차 주회 기념식을 가졌다. 「죄인의 의탁」 쁘레시디움은 지난 1965년 1월 10일 13명으로 창립돼 모범적인 신앙활동을 펼치며 본당 레지오 마리애 활성화에 노력해왔다.이날 기념행사에는 창립때 활동했던 김순란(모니카.84) 할머니가 참석해 본당 레지오 마리애 40년의 역사를 빛내기도 했다. 이은희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