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톨릭스카우트(지도 정영진 신부)는 7일 서울 혜화동 동성고등학교에서 서울·수원 지역 초등부 가톨릭스카우트 대원과 지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유년유녀대 취미장 경연대회 를 개최했다.
취미장 경연대회는 초등부 스카우트 대원들이 운동가·무용가·기술자·자연체험장 등 다양한 분야 중 자신이 원하는 활동을 선택해 수료 후 취미장을 획득하는 자리로 대원들의 재능을 확인하고 취미에 맞는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마련되고 있다.
이날 자연체험장 활동에 참여한 김진영(알렉스 초4 서울대교구 번동본당) 대원은 다른 대원들과 함께 작업을 하니 친교는 물론 협동심도 기를 수 있는 것 같다 며 앞으로도 가톨릭스카우트 대원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