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동본당(주임=이형재 신부) 새 성당 봉헌식이 9월 14일 오전 10시30분 성북구 종암2동 10-28 현지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이날 봉헌된 새 성당은 대지 165평 연건평 392.6평의 지하 1층 지상 4층 철근 콘크리트조로 4층 대성당을 비롯해 지하 1층 식당과 회합실 1층 주차장 2층 회합실과 사무실 3층 강의실과 사제관 등을 갖추고 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