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 사랑의 샘 꼬미시움 직속 겸손하신 모후 쁘레시디움(송파동본당)이 8월26일 성당에서 1000차 주회를 가졌다.
지난 84년 6월 송파동본당의 모본당 가운데 하나인 가락동본당에서 창단된 겸손하신 모후 쁘레시디움(단장 양순자)은 현재 11명으로 인근 아파트를 중심으로 쉬는신자 회두 및 선교 미혼모 자녀 돌보기 경찰병원 도서 봉사 예비신자 교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양순자 단장은 교회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지역 사회에서 모범이 되는 레지오 마리애 활동을 통해 자연스레 복음을 전하고 싶다 면서 이를 위해 기도와 함께 단원 개개인의 성화에 힘쓰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