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 안계본당(주임=권용오 신부) 쌍호공소가 8월 25일 오전 11시 교구장 권혁주 주교 주례로 공소 신앙전래 200년 기념 「신앙고백비」 제막식을 가진 뒤 「쌍호공소 200년 신앙의 뿌리」 출판기념미사를 봉헌했다.
공소 출신이기도 한 권혁주 주교는 이날 미사강론에서 『신앙의 기쁨과 희망을 이웃과 함께 나누는 모범적인 신앙.생활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