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톨릭대학교 신학연구소(소장 이덕근 신부)는 11월4일 오전 10시 광주가대 종합강의실에서 민족화해를 위한 한국 가톨릭교회 역할 이란 주제로 학술발표회를 연다.
해방 60주년 광주 민주항쟁 25년을 기념하는 이날 발표회에서 함세웅(서울대교구 제기동본당 주임) 신부가 민족 화해와 통일을 위한 성찰과 고백 이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최승정 신부(가톨릭대 성서신학 민족화해를 위한 성서적 고찰) 이대훈 교수(성공회대 평화학 남북관계 속의 평화와 안보) 전수홍 신부(부산가톨릭대 역사신학 민족화해와 교회) 임순희 연구위원(통일연구원 탈북여성과 교회 역할) 등이 주제발표한다. 문의: 061-337-2181
김원철 기자 wck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