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길동본당 「신비로운 장미」 쁘레시디움(단장=박종선)은 8월 10일 900차 주회를 가졌다. 10여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신비로운 장미 쁘레시디움은 매달 두 번씩 교우 가정방문과 인근 강동성심병원 병실 방문 청년복사단 활동 등을 펼치고 있어 성인 쁘레시디움에 뒤지지 않고 17년간 꾸준히 활동해 길동본당뿐만 아니라 타 본당 청년 레지오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
로마 8장 35~8:37절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놓을 수 있겠습니까? 환난입니까? 역경입니까? 박해입니까? 굶주림입니까? 헐벗음입니까? 위험입니까? 칼입니까? 그러나 우리는 우리를 사랑해 주신 분의 도움에 힘입어 이 모든 것을 이겨 내고도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