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사동본당(주임=허근 신부) 새성당 봉헌식이 8월 24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은평구 신사1동 19-150 현지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거행된다.
새로 지어진 신사동성당은 대지 419평 연건평 930여평의 지하 2층 지상 7층 노란 벽돌조로 500석 규모의 대성당과 강당 및 교리실 사제관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급경사 지역에 위치해 한국 고유의 대청마루와 같은 역할을 하는 중층을 마련했으며 특히 신자들의 다양한 활동을 위해 교리실 공간을 203평으로 넉넉히 갖추고 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