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서울 봉천1동본당 25주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김석원 주임신부가 신·구약성서쓰기 수상자들에게 상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웃에 모범이 되자” 서울 봉천1동본당(주임 김석원 신부)이 본당 설립 25주년을 맞아 10월 23일 ‘성서쓰기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성서쓰기에는 전 신자가 참여했으며 신·구약 완필자와 구약 신약 성서 300쪽 이상 완필자 등에게 다양한 상품이 주어졌다. 본당은 설립 25주년을 기념하면서 신앙생활의 반성과 공동체 쇄신을 통해 이웃에 모범이 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성서쓰기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본당은 신자들의 기도생활 활성화를 위해 매 미사 전 묵주기도 봉헌과 성시간 참여를 확대하고 11월부터는 매주 첫 토요일에 성모신심미사도 신설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본당에서는 설립 25주년을 기념하며 전신자 성지순례와 작은음악회 등도 마련했다. 지난 1981년 서울 봉천동·신림동본당에서 분가 신설된 봉천1동본당은 신림5동과 봉천9동 전 지역 등을 관할하고 있으며 2005년 현재 교적상 신자수는 4900여명이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5-10-3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

시편 13장 6절
주님, 저는 주님 자애에 의지하며, 제 마음 주님의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