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안양 비산동본당(주임 김학무 신부)은 13일 오후 8시 안양 1 2지구 청년들 대상으로 풍악을 울려라 북들을 쳐라 연주회를 갖는다. 이번 연주회에는 17세의 천재적 색소폰 연주자인 미국 태생 코륜 아사트리안과 폴란드 태생 아코디온 연주자 그레고르 스토파가 출연 세계적 수준의 화음을 선보인다. 우광호 기자 kwangh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