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단체 십자가 밑에 마리아회 (회장 이유경 마리안나 지도 김석원 신부)는 8월2일 오후 1시 서울 혜화동 동성고 대강당에서 나는 세상의 빛이다(요한 8 12) 를 주제로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대피정을 연다.
십자가 밑에 마리아회는 매주 수요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청년들을 중심으로 열리는 사랑이 피는 기도모임 과 매월 첫째 토요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리는 젊은이 성체조배의 밤 의 연합단체로 서울대교구를 중심으로 전국적으로 청년 회원만 1500여명을 두고 있다.
회원들과 대학생 및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피정은 장인산(대전 가톨릭대 교수) 신부의 강의와 생활성가 가수 신상옥씨 그룹 더 스토리(the Story)의 공연으로 꾸며진다.
김석원(서울대교구 동두천본당 주임) 신부는 기도모임과 성체조배의 밤에 참여하는 회원들과 아직도 성체조배를 잘 모르는 청년들을 위해 대피정을 마련하게 되었다 면서 청년들의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문의 02-6253-3373 www.totustuus.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