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광안본당(주임=박유식 신부) 생활성가 그룹 「낮은 소리」가 7월 19일 오후 7시30분 성당에서 첫 콘서트를 가졌다.그동안 부산.경남지역 생활성가활동을 꾸준히 해온 광안본당 「낮은소리」의 이번 콘서트는 창작성가제 본선진출을 계기로 마련된 무대로 해운대본당 「아템포」와 중앙본당 「아침」이 찬조출연했다. 이옥진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