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신내동본당(주임 김정남 신부)은 6일 본당 수호성인 축일인 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을 맞아 성인의 순교정신을 현양하는 본당의 날 행사를 갖고 김대건 성인상을 모신 가마를 앞세운 채 성당 주변을 행렬하고 있다. 사진제공=신내동본당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