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7월 2일 일반알현 중 전통 복장을 입은 남아메리카 부족 대표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교황은 리베리아와 우간다에서 벌어지고 있는 분쟁 소식에 깊은 슬픔을 표시하고 모든 주민들이 평화롭고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