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석포본당(주임 차성현 신부)은 22일 성인들의 모후 등 본당 레지오 마리애 18개 쁘레시디움의 1000차 주회 합동 축하연을 열었다.
1984년 본당 신설에 즈음해 19개 쁘레시디움이 창설되었는데 이번에 18개팀이 1000차 주회를 맞았다. 차 주임신부는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이 열심히 활동하고 봉사하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며 20년 가까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활동해온 단원들을 격려했다. 부산=전상해 명예기자 jsh@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