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경기서부지구좌 백석동본당(주임 조승균 신부) 초등부 주일학교 어린이들이 첫 영성체 후 두 손을 모은 채 기도를 하고 있다. 21일 오후 2시30분 어린이 미사 중 열린 이날 첫 영성체에는 105명의 어린이가 처음으로 성체를 모시는 기쁨을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