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본당(주임=최선웅 신부)은 7월 6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 강남구 삼성2동 45-2 현지에서 서울대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새 성당 봉헌식을 갖는다.
지난 2000년 10월 성전 신축기공식 2002년 4월 성전 증축 및 교육관.사제관.수녀원 기공식을 갖고 3년만에 완공된 새 성당은 지하 1층 지상 4층의 철근 콘크리트와 철골조 구조 건물로 지상 2.3층 대성당을 비롯해 대강당 만남의 방 교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교육관에는 사제관과 수녀원 성체조배실 교리실이 들어서게 된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