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본당(주임 심순보 신부) 신자들이 15일 성당 마당에서 열린 본당 노인대학 작품 전시회에서 작품들을 둘러보고 있다. 안나 요아킴 대학(학장 안강태) 70여명 학생들은 이날 수업 중에 정성들여 만든 한지공예 진흙공예 시화작품 등 65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부산=전상해 명예기자 jsh@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