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광명 하안본당(주임 홍승식 신부)은 14일 본당 소속 지역장 및 구역장 반장 등 200명을 대상으로 교회 기초 공동체 교육 을 실시했다.(사진)
이번 교육은 지역장 구역장 반장들의 영성을 높이고 격려하는 한편 소공동체 봉사직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교구 복음화국장 이찬종신부는 이날 강의에서 소공동체의 모임이 잘되기 위해선 소공동체 구성원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할 수 있어야 한다 며 소공동체 봉사자는 예수님의 영성을 본받아 가정 공동체 성화와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 고 당부했다.
광명=최효근 명예기자 bundo-choi@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