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구파발본당(주임 조신형 신부)는 본당 설정 30돌을 맞아 8일 오전 성당에서 조신형 신부의 주례로 본당 설정 30주년 야외마당 미사를 봉헌하고 추계예술대 연주팀의 축하 연주회를 가졌다.(사진)
구파발본당 공동체는 또 본당 설정 30주년을 기념 △김성만 신부의 인도 봉사 체험담 특강(15일) △사진·그림·서예작품·성서 필사·꽃꽂이 전시회(15일) △그린 성가대 전야 음악제 및 김 마르타씨의 음악치유(21일) △본당 설정 30주년 감사미사(본당 전임 사제단 초청) 및 점심(22일 오전 11시) 등 본당의 날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